[인터뷰] 김석태 본부장 "치열하고 행복한 성장을 원한다면, 디어에서 함께 일하자"

“창업에 대한 꿈이 있었지만, 접어두고 디어로 왔어. 내가 만들고 싶었던 ‘행복하고 똑똑한 회사’가 이미 여기에 구현돼 있더라고.” 오늘은 모빌리티 사업부를 책임지고 있는 김석태 형을 만났습니다. “100만 명이 넘는 이용자의 이동을 안전하고 편하고

고객 집착은 자율주행하지 않습니다.

“자율주행팀은 디어에서 연구개발팀으로 여겨졌어. 하지만 연구개발을 하는 팀이라고 해서 모든 걸 다 만든 다음에 출시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고객을 만나보면서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검증을 빠르게 받아보자. 이런 고민을 수용하고 나서야, 비로소

[인터뷰] 조광일 CTO는 왜 배민에서 디어로 왔을까

이전 글에서 디어에 특급 개발자분들을 모시게 됐다는 말씀을 드렸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에서 온 조광일 CTO를 소개할게요. 배민에서 서비스개발팀 가게노출파트장을 맡았던 광일이 디어로 합류했어요. 이후 광일과 함께 즐겁게 일했던 이전 동료들도

미들마일 화물시장의 혁신, 디어가 '캐리'할게요

“33조 원 규모 미들마일 화물 시장을 ‘캐리’할 디어의 SaaS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얼마 전 혜화동의 파티룸에서 열린 ‘얼라인먼트 데이’에서는 디어 물류 팀이 처음으로 디어 사람들 모두에게 사업 비전과 프로덕트를 소개하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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