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디어가 그리는 마이크로모빌리티의 미래

시작하며안녕하세요, 저는 모빌리티 서비스 ‘디어’를 운영 중인 디어코퍼레이션 창업자 팽동은입니다. 이 글을 통해 디어를 시작한 계기와, 디어가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마이크로모빌리티의 거대한 사회적, 경제적 함의를 독자분들께 소개함으로써 저희

고객 집착은 자율주행하지 않습니다.

“자율주행팀은 디어에서 연구개발팀으로 여겨졌어. 하지만 연구개발을 하는 팀이라고 해서 모든 걸 다 만든 다음에 출시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고객을 만나보면서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검증을 빠르게 받아보자. 이런 고민을 수용하고 나서야, 비로소

근황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웨이트트레이닝의 이론과 사업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글을 쓰겠다고 하고 사라진 지 반 년이 지났네요… ㅎㅎ 언제나 그렇듯 차분히 앉아 글을 쓰기 어렵게 만드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먼저 근황 살짝 요약하고, 다음 글에서 웨이트트레이닝

OOP at work

정말 오랜만입니다! 최근 디어 내부에 투자 유치와 3분기 OKR 등 많은 일들이 있어 글을 부지런히 쓰지 못했네요. OOP는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을 뜻하는 축약어인데요, 이 글을 읽는 동안에는 자세히 모르셔도 됩니다 :) OOP는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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